소개글

『돈키호테』, 『죄와 벌』, 『변신』, 『이방인』... 

 

이 위대한 고전 문학들은 어떻게 탄생했을까?

당시의 독자도 한눈에 이 소설들을 고전이라고 알아보고 좋아했을까? 

 

매달이 모여 계절이 되듯이, ‘이달의 소설’은 ‘이 계절의 소설’로 이어집니다. 매 분기 ‘이달의 소설’ 큐레이션 작품 중 선발대와 소전독서단의 고전 지수 평균 점수가 가장 높은 장편소설 1권을 이 계절에 주목할 만한 작품으로 선정합니다.

 

‘소전독서단’은 온라인 독서 모임 채널 ‘그믐(gmeum.com)’에서 서평가, 평론가들과 29일 동안 선정 작품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눕니다. 또한 작품을 다시 읽고 5가지 항목의 고전 지수 평가 및 항목별 본인 평가에 대한 서술 답변을 작성하며, 이 소설이 정말 미래의 고전이 될만한 가치 있는 작품인지 심도 있게 탐독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한 작품을 깊이 마주하고 풍성하게 나누는 이 시간들이 모여, 언젠가는 미래의 고전을 탄생하는 순간이 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이 계절의 소설 살펴보기